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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021 EPL 베스트11" 맨시티 6명-토트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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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26회 작성일 21-03-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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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친 11인은 누굴까.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는 24일(한국 시간) ‘2021년 EPL 팀’을 선정했다. 올해 들어 가장 돋보인 선수(포지션별 평점이 높은) 11인을 꼽았다. 

4-3-3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최전방엔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라힘 스털링, 필 포든(이상 맨체스터 시티)이 뽑혔다. 

미드필더 3자리는 일카이 귄도안, 케빈 더 브라위너(이상 맨시티), 윌프레드 은디디(레스터 시티)가 꿰찼다. 수비진은 루크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 존 스톤스, 주앙 칸셀루(이상 맨시티), 수문장 자리엔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아스톤 빌라)가 선정됐다. 

맨시티 선수만 6명이 뽑혔다. 매체는 “리그 16경기에서 15승, 43득점, 9실점을 기록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팀이 베스트11을 장악하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맨시티는 맹렬한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 베스트11에 여럿이 포함됐다. 

토트넘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케인은 11명 중 가장 높은 평점(7.72)을 자랑했다. 매체는 “리그에서 올해 들어 케인보다 공격포인트를 많이 적립한 이는 없다”고 했다. 케인은 2021년 리그 12경기에 나서 8골 3도움을 적립했다. 

특히 케인은 지난 8일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EPL 27라운드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시즌 전체로 봐도 그의 활약은 대단하다.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7골 13도움을 적립해 득점, 도움 부문 선두를 질주 중이다.

중앙 미드필더 한자리를 차지한 은디디는 빼어난 수비력을 보이면서도 올해 들어 1골 1도움을 올렸다. 첼시 스리백의 한 축을 담당하는 아스필리쿠에타 역시 후방에서 안정감을 더해준다. 첼시의 리그 12경기 무패에 크게 한몫했다. 루크 쇼는 부상에서 복귀해 절정의 폼을 보인다. 최근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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