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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순위 확정되는 마지막 주, 해설 2인이 주목한 한화생명-T1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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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00회 작성일 21-03-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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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스프링 마지막 주 해설들이 주목할 경기를 선정한 가운데, 해설위원 네 명 중 두 명이 한화생명 e스포츠 대 T1의 경기를 골랐다.

25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10주차 경기가 열린다. 마지막 주 역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일 동안 8경기가 열린다.

마지막 주인 만큼 최종 순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정노철과 아틀러스 두 해설은 한화생명과 T1의 경기를 주요 경기로 선정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막판 순위 변동까지 가능한 상황에서 정노철 해설은 "이제는 우승을 향해 달려야 하는 두 팀이 플레이오프 직전 최종 점검에 나선다"며 경기에 대해 설명했고, 아틀러스 해설은 "T1이 경기력을 계속 유지할지, 아니면 한화생명이 플레이오프까지 기세를 이어갈지"에 대해 관심을 둔 것.

이서행 해설은 kt 롤스터 대 농심 레드포스의 목요일 경기를 주목할 경기로 선정했다. "이긴 팀은 플레이오프 막차 티켓에 가까워진다. 6위 선정에 엄청 중요한 경기"라고 밝힌 것. 발데스 해설은 DRX와 젠지 e스포츠의 경기에 대해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 두 팀이 대결한다. 더 높은 순위는 어느 팀이 차지할 것인지"라며 선정 배경을 밝혔다.

총 8경기만 남긴 이번 스프링 스플릿에서 담원 기아가 정규 시즌 확정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직행을 확정지었고, 젠지-한화생명-T1-DRX가 플레이오프에 합류한 가운데 젠지와 한화생명이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을 두고 막바지 대결을 벌인다. 확대된 플레이오프 시스템에 맞춰 마지막 6위팀 자리는 농심이 가장 유력한 가운데 kt-리브 샌드박스-프레딧 브리온이 경쟁 중이며, 아프리카 프릭스는 가장 빨리 플레이오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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