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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스프링] 비상등 울린 3월 DRX '미드-바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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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포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39회 작성일 21-03-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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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 정규 시즌 43일 차 1경기서 DRX와 젠지 e스포츠가 맞붙는다.

DRX는 비상사태다. 체급이 높지 않은 탓에 언젠가 저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받았는데, 결국 플레이오프가 코앞으로 다가온 최근에 무너졌다. 어느덧 3연패를 당하고 있다.

물론 남은 경기에 모두 패배하더라도 DRX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DRX를 향한 시즌 전 평가는 '플레이오프만 가도 성공'이었다. 다수의 신인으로 구성된 로스터였다. 상위권이라는 기대는 애당초 없었다.

다만, '조금 더'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시즌 전체로 봤을 때는 기대 이상이라고 해도, 팬들은 기왕이면 플레이오프서도 저력을 보여주길 바랄 것이다. 이미 해당 로스터의 저력을 맛봤으니 말이다.

남은 정규 시즌 두 경기를 통해 반드시 분위기를 바꿔야만 한다. 시선은 미드와 하체로 향한다. 최근 부진의 원인으로 부실한 두 라인이 지목받았다. '쏭' 김상수 감독이 시즌 초 '솔카' 송수형의 단점을 기복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최근 극심한 난조에 시달리고 있다.

3월 한 달을 기준으로 모든 지표가 매우 좋지 않다. 먼저 경기 시간 10분 골드 마진 -106을 기록했다. 이보다 낮은 수치를 보유한 미드 라이너는 '프레딧-농심' 선수들뿐이었다. 또한 팀 내 데스 비율이 22.0%로 미드 라이너 중 두 번째로 높았으며, 분당 대미지는 418로 꼴찌였다.

라인전 능력이 가장 심각한 건 바텀이다. '바오-베카' 듀오는 시즌 전체적으로도 지표가 좋지 않았는데, 3월 들어서는 10분 골드 마진 -341을 기록하면서 압도적인 최하위였다. 미드-바텀이 지나치게 침체되어 있다는 지적을 피해갈 수 없다. DRX에 필요한 건 두 라인의 반등이다.

■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43일 차 일정

1경기 DRX vs 젠지 e스포츠 - 26일 오후 5시
2경기 아프리카 프릭스 vs 리브 샌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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